영국 — 이크바리 뉴스 통신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는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낸 후 다음 시즌 팀이 빛을 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강조했다. 맨유 팬들은 무관의 실망스러운 시즌을 겪었으며,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만이 유일한 희망으로 남았다. 매과이어는 다가오는 도전에 앞서 팀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맨유 경영진이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많은 계약을 성사시켜야 한다고 보고 있다.
매과이어, 고품질 선수 영입의 필요성 역설
카탈루냐 신문 문도 데포르티보에 보도된 발언에서 매과이어는 "이번 여름은 정말 큰 기회가 될 것이다. 우리는 더 많은 선수들이 필요하며, 많은 고품질 선수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우리는 팀의 선발 라인업에 진입할 수 있는 선수들과 계약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맨유 스타는 "감독님 아래에서 몇 달간 훌륭한 모습을 보였다. 팀이 강한 팀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느낀다"고 전했다.
Read Also
캐릭 임시 감독의 미래 불확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임시 감독인 마이클 캐릭이 이끌고 있으며, 구단 경영진은 아직 팀의 영구 감독에 대한 의도를 밝히지 않았다. 캐릭은 시즌을 강력하게 마무리한다면 영구 감독으로 남을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다가오는 기간은 팀의 운명에 대한 질문에 답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