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이크바리 뉴스 통신사
캐나다 스타트업 Gluxkind가 개발한 스마트 유모차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3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 유모차는 육아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혁신적인 기능으로 전 세계 기술 전문가들과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읽어보세요
→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의 바르셀로나 두 번째 골에 대한 반응→ 라시포드의 골에 웃음 터뜨린 야말, 레알 팬들은 조롱으로 받아들여→ 페란 토레스, 레알 마드리드 상대로 바르셀로나의 리드 강화자율주행 기능 및 안전 수칙
이 스마트 유모차의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은 자율주행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 기능은 아이가 유모차 안에 없을 때만 작동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로, 유모차가 스스로 움직일 때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위험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보호자를 위한 보조 도구
Gluxkind는 이 유모차가 보호자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추가적인 눈과 한 쌍의 손" 역할을 하도록 고안되었다고 설명했다. 즉, 보호자가 짐을 옮기거나 아이가 유모차에서 내려 걸을 때 유모차를 밀고 가는 부담을 덜어주는 보조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것이다. 이는 현대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일상생활의 편의를 증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